국어문화운동본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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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글문화큰잔치, 온세상 한글로 비추다
- 국어단체연합 국어문화원, 한글 발전 공로자 28인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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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단체연합 국어문화원/(사)국어문화운동본부는 올해 《훈민정음 해례본》 반포 570돌을 맞아 2016 한글문화큰잔치에서《훈민정음 해례본》 반포부터 발견까지 한글을 지키고 가꾼 인물을 뽑아 업적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글 발전에 공헌한 인물로는 《훈민정음 해례본》저술에 참여한 세종 포함 9인, 《훈민정음 언해본》을 간행한 세조, 《훈민정음 해례본》 보존과 발견, 소장에 기여한 광산 김씨 긍구당가, 이용준, 전형필, 한글 문자 연구 보급에 힘쓴 최세진, 신경준, 주시경, 최현배 등 총 28인이 있다. 



  10월 8일 토요일 9시부터 시작하는 전시에서는 국민 및 외국인 대상으로 28인의 이름으로 시를 짓는 체험행사를 열고 현장에서 시상까지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