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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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이 부는 날씨였지만,

우리의 말과 글에 대해 직접 보고 들어볼 수 있다는 기대로 가득한

모습들입니다.

 

김슬옹 교수님의 열성적인 설명을 들으며

한글가온길 답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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