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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67 영어강의와 청개구리 교수 [1] 2014.10.17 30880
1166 중고생 10명 중 6명, 외국어·외래어 잦은 사용 이유는 '습관성' 2014.10.09 22496
1165 美-스웨덴 ‘쉬운 법률’ 법으로 규정 2014.07.17 19981
1164 급여→ 건강보험 적용, 경구제→ 먹는약 2014.07.17 19287
1163 천명 → 쌕쌕거림, 연하장애 → 삼킴장애… “아니까 덜 아파” 2014.07.17 19271
1162 ‘배물 - 말잃기증’ 쓰다 ‘복수 - 실어증’으로 돌아간 北의학계 2014.07.17 19106
1161 "That, This만 하다 끝나" 영어도 수업도 다 놓친다 2014.10.01 18931
1160 한국 고전문학을 영어로? ‘무늬만 영강’ 판치는 대학가 2014.10.01 18913
1159 [말이 세상을 바꿉니다]<4>알 권리 막는 공공언어 2014.08.23 18538
1158 심장정지를 ‘카디악 어레스트’라고 해야 권위있어 보이나 2014.07.17 18445
1157 [한글날] “하나하나의 VOS도 소중”(?) 정부기관조차 외국어 남용 등 국어기본법 위반 여전 2014.10.09 18340
1156 [외국어 남용 멍드는 한글②]국내 도심 간판 '셋 중 하나는 외국문자' 2014.10.09 18131
1155 문장 부호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file 2014.10.29 18075
1154 국민 2명 중 1명 국어능력 기초 이하 2014.07.17 18072
1153 [외국어 남용 멍드는 한글①]공공기관 홈페이지 외국어 사용 '심각' 2014.10.09 17930
1152 9월 5일, 언어문화개선 청소년 공감 콘서트 개최 file 2015.09.04 17871
1151 ‘중앙일보 대학평가’ 거부하는 학생들 2014.09.28 17518
1150 [외국어 남용 멍드는 한글④]정부기관 공문서조차 한글 제대로 못 써 2014.10.09 17396
1149 공공기관 홈페이지 외국어 사용 '심각' 2014.10.09 17216
1148 정부 '한글 학대' 이대로 좋은가? 2014.10.09 16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