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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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19 우리가 한 국어학자의 삶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file 2018.03.09 1401
918 [우리말OX] 허섭쓰레기? 엉너리? 오미뇌? 가라사니? 알쏭달쏭 우리말 2018.03.09 1435
917 [맞춤법의 재발견] 그냥 발음해보면 ‘안다’ 2018.03.05 1499
916 [우리말 바루기] 쯤/께/경 2018.03.05 1615
915 '한라산'과 '한나산'… 남북은 왜 달리 쓸까요? 2018.03.05 1516
914 “그 많던 ‘우리말 땅이름’ 왜 사라졌나” file 2018.03.02 1519
913 ‘숲실·아우내·햇살말’이 ‘임곡리·병천·양촌리’가 된 이유 file 2018.03.02 1440
912 法,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문화재청 회수 적법" 2018.03.02 1360
911 ‘꾸꾸루미하다’라는 말 2018.02.28 1367
910 [우리말 바루기] 다음에 뵈요? 봬요? 2018.02.28 1804
909 한국인과 서양인의 차이... '시간을 먹는다'와 '늙는다' 2018.02.28 1320
908 안절부절하다 2018.02.26 1593
907 빼닫이 2018.02.26 1331
906 [우리말 톺아보기] 어려운 띄어쓰기 2018.02.26 1458
905 [맞춤법의 재발견]<43>‘사단’을 쓰면 사달난다 2018.02.22 1376
904 오징어와 낙지의 통일 2018.02.22 1474
903 '아글타글(열심히)'준비한 北 응원단,'곽밥(도시락)'먹으며 응원 file 2018.02.22 1364
902 수능에서 우리말 문법 빼려는 교육부, 청년 김규식에게 물어라 2018.02.19 1434
901 설과 연(年)·세(歲)…좋은 일 경계한다는 ‘설’ 조상 지혜가 스민 단어 2018.02.19 1391
900 남북 단일팀 비밀병기는 아이스하키 '용어집' 2018.02.19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