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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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37 法, 한자와 한글 혼용한 '개명' 신청 허용 2017.03.20 1513
636 한글이 촌스럽다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자! 2017.03.20 1626
635 거리의 민폐인가요… 국민 25%가 '스마트폰 좀비' 2017.03.20 1623
634 [북한칼럼] 남북한 합의된 언어와 IT용어 표준화 2017.03.15 1584
633 [띄어쓰기] 붙여 써야 하거나 붙여 써도 되는 말 2017.03.15 2277
632 엊그저께(O)/엇그저께(X) 외지다(O)/벽지다(X) 2017.03.13 1615
631 [우리말 바루기] ‘탄핵 인용’은 탄핵을 받아들인다는 의미 2017.03.13 1557
630 헌법 재판소의 탄핵 결정문을 읽어 보세요. file 2017.03.10 1736
629 [우리말OX] 문장부호의 물결표(~) 쓰임새 살펴보니 2017.03.09 1887
628 한글로도 세계 전기전자 표준 검색한다 2017.03.09 1740
627 [말글살이] 기구한 외래어 2017.03.06 1749
626 살리미, 지키미, 돌보미…잘못 쓴 관공서 용어 수두룩 2017.03.06 1805
625 안녕! 우리말: 국어원 탐방 ①(어문연구과) 2017.03.06 1750
624 겨울철 방 안의 서늘한 기운 ‘웃풍’ 2017.03.03 1752
623 '살림남2' 백일섭의 졸혼 화제, '졸혼' 전해 대비 많이 검색된 신조어 2위 2017.03.02 1969
622 '외래어 일색' 카드업권, 한글명칭 카드상품으로 차별화 2017.03.02 1919
621 [말글살이] 외래어의 된소리 2017.02.24 1856
620 찌게와 육계장? 찌개와 육개장! 2017.02.24 2185
619 성인남녀 10명 중 8명 "신조어 소통 어렵다" 2017.02.24 1960
618 국어학자 남영신 “쉬운 문장이 가장 좋다” - 예스24 채널 2017.02.18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