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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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7 [우리말 바루기] ‘금세’ ‘요새’를 구분하는 법 2018.01.30 1063
886 [우리말 톺아보기] 언어 순화, 고유어의 함정 2018.01.29 1004
885 [우리말 바루기] ‘그 와중에’가 품은 뜻 2018.01.25 1314
884 러브, 15, 30, 40, …듀스?’ 2018.01.25 1288
883 “국어는 우리의 정신문화…다음 세대에 잘 물려줘야” 2018.01.25 1226
882 중앙선관위 상징 ‘휘장’ 한자에서 한글로 바꿔 2018.01.22 1137
88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쓸데없거나 덧붙었다는 ‘군’ 2018.01.22 1191
880 [우리말 바루기] ‘엄한’ 사람을 잡는다고요? 2018.01.22 1225
879 [맞춤법의 재발견]<39>천하장사는 왜 장사일까? 2018.01.18 1138
878 [야고부] 언어 순발력 2018.01.18 1180
877 [우리말 바루기]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감기 낳으세요’ 2018.01.18 1210
876 주치의와 건강관리의사, '이름'에 집착하는 이유는? 2018.01.18 1281
875 “날씨 잔풍, 별로 훈훈, 대교향악…” 北대표단 ‘알쏭달쏭 표현’ 2018.01.18 1235
874 교육부, 초등교과서 한자 병기 정책 폐기 2018.01.15 1199
873 [우리말 톺아보기] 햇빛, 햇볕, 햇살 2018.01.15 1303
872 이한열, 박종철 이름 뒤에 '의사' 아닌 '열사' 붙는 이유는? 2018.01.15 1347
871 데버러 스미스 “번역 따른 차이는 정상적인 것" 2018.01.15 1176
870 [나의삶 나의길] 25년째 빨간펜 들고 '쫙쫙'…매일 '언어 수술'하는 구순의 국어학자 2018.01.10 1176
869 [우리말 바루기] 직장인이 가장 헷갈리는 말 ‘왠지/웬지’ 2018.01.10 1356
868 “헌법에서 맞춤법 등 오류 234건…오류 없는 조항 단 19%” 2018.01.10 1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