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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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25 [우리말 바루기] 핼쓱한(?) 얼굴은 싫어요 2017.07.19 1039
724 ‘궁극의 편집’ 사전 편찬자의 어제… 달라진 오늘 2017.07.17 1031
723 멕시코인들, 한국말 배우려 몇달씩 기다려요 2017.07.17 1022
722 ♬ 예수는 오지신 분 오지구요~♪ 은어 가득 CCM이라니! 2017.07.13 1189
721 [우리말 바루기] ‘육개장’에는 닭고기가 없다 2017.07.13 1060
720 훈민정음 해례본 사라진 2장 복원된다…'정본' 제작 추진 2017.07.10 1288
719 [권상호의 문자로 보는 세상] 스마트사회에도 일상은 대충스타일… ‘아름다운 구속’ 지켜야 2017.07.10 1223
718 [칼럼]환자를 어리석다고 부르다니, 너무나 불친절한 의학용어김철중의 감별진단 2017.07.06 1321
717 답변하는 정현백 후보자, '여가부' 명칭 면경 가능성 있다 "가족돌봄은 여성의 몫?" 2017.07.06 1244
716 [우리말로 깨닫다] 대통령과 압존법 2017.07.06 1308
715 [우리말 바루기] 치켜세울까, 추켜세울까 2017.07.06 1290
714 국립국어원 탐방 ⑤ 특수언어진흥과 2017.07.04 1375
713 “함께 머리 맞대고 한글 쉽게 가르쳐요” 2017.07.04 1284
712 최악의 태풍 ‘루사’·‘베티’·‘올가’…태풍명에 얽힌 사연들 2017.07.04 1274
711 [이수현의 영어이슈] 모국어 잘해야 외국어 잘한다 2017.06.30 1316
710 “1957년 인도양서 처음 잡은 ‘참 좋은 생선’ 참치라 지었어” 2017.06.30 1281
709 [맞춤법의 재발견]어색함을 이해하지 못하는 컴퓨터 2017.06.26 1282
708 [김성회의 리더의 언어] 마약보다 위험한 칭찬 중독 2017.06.26 1277
707 ‘제3회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2017.06.22 1268
706 서경덕, 中 첫 위안부역사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 기증 2017.06.22 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