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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070 한글이 걸어온 길 2018.10.12 1715
1069 ‘띵곡’ ‘뙇’ 정체불명 신조어 쓰는 방송 손본다 2018.10.12 1711
1068 주시경·김두봉·최현배의 공통점은? 2018.10.12 1891
1067 "국어기본법 위반에 제재 검토해야" 2018.10.12 1904
1066 [우리말 새기기] 당번을 가는(바꾸는) 번갈다(‘번갈아’) 2018.10.04 1798
1065 감정 관련 관용표현 2018.10.04 2060
1064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법령 2018.10.04 1720
1063 잘못된 언어 사용의 예 2018.10.04 2119
1062 우리말을 해치는 표현들 (2) '가지다'를 다른 말로 바꿔 보자 2018.10.04 1863
1061 우리말 톺아보기 '그러다’와 ‘그렇다’ file 2018.09.19 1798
1060 [우리말 바루기] 남북간과 남북 간, 당신의 선택은? 2018.09.19 1835
1059 [우리말 바루기] ‘괜시리’ 울적해진다 2018.09.19 1913
1058 [우리말 이야기] 천고마비(天高馬肥) 2018.09.19 1825
1057 [리포트+] "외할머니는 왜 '外할머니'인가요"…성차별 언어들,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2018.09.19 2211
1056 일제에 압수 ‘조선말큰사전 원고’ 서울역 창고서 발견되다 2018.09.19 2070
1055 처녀→첫, 여직원→직원… ‘성평등’ 언어부터 바꿔야 2018.09.19 1784
1054 [혐오를 혐오한다①]맘충·틀딱충·한남충…끝없이 피어나는 '악의 꽃' 2018.09.19 1786
1053 옛 문헌에 남은 한글 서체 DB 구축한다 2018.09.13 1761
1052 키위인가, 참다래인가 2018.09.12 1918
1051 "천연물신약 용어 중 한자·일본식 표현 순화하라" 2018.09.12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