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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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69 [우리말 바루기] 직장인이 가장 헷갈리는 말 ‘왠지/웬지’ 2018.01.10 933
868 “헌법에서 맞춤법 등 오류 234건…오류 없는 조항 단 19%” 2018.01.10 787
867 [우리말 바루기] '이제서야' '그제서야'도 표준어 2018.01.07 802
866 우리글의 이치 2018.01.07 730
865 "문명 발상지 이집트에서 한글의 깊이를 느껴요" 2018.01.07 888
864 [우리말 톺아보기] 신어에 대한 오해와 진실 2018.01.03 789
863 120억건 빅데이터 분석해보니…'워라벨', '가심비' 검색어↑ 2018.01.03 969
862 [데이터 비키니]경상도 남성은 왜 표준어를 ‘거부’할까 2018.01.03 822
861 [맞춤법의 재발견]<37>사라진 ‘ㅎ’의 흔적 2018.01.03 807
860 [노경아의 라온 우리말터] 사람 잡는 피로회복제 2017.12.31 947
859 [우리말 톺아보기] 창피하다 2017.12.31 834
858 [우리말OX]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는 틀린 말이다? 2017.12.31 839
857 ‘설악 해산’ 등 69개 해저지형 우리말 이름 제정 2017.12.28 804
856 까다로운 우리말 호칭, “○○님” 부르면 어때? 2017.12.28 855
855 [맞춤법의 재발견]<36>컴퓨터상 오류지만 맞춤법은 맞는 단어 2017.12.28 916
854 드라이 에이징을 ‘건식 숙성’으로 다듬었습니다 2017.12.27 980
853 "외국어에 오염된 우리말 누구보다 언론 역할 중요" 2017.12.26 990
852 [우리말 바루기] 바래지 말고 바랍시다 2017.12.22 1031
851 성평등이냐 양성평등이냐… 양보 없는 용어 전쟁 2017.12.22 1119
850 ‘잘생기다’ 등 형용사의 품사 변경에 대한 안내 2017.12.22 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