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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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93 비위가 상하다-기분 상할때 쓰는 올바른 표현 2018.02.09 787
892 다시 바꾸는 광화문 현판 … 검은 바탕 금박 글씨 2018.02.07 774
891 윤슬, 안다미로, 온새미로… 고운 우리말 알아보기 2018.02.07 678
890 ‘스피드스케이팅’ 북에선 뭐라고 부를까? 남북 다른 동계올림픽 용어 2018.02.07 565
889 시소는 영어고 고무는 불어였다 2018.01.30 756
888 "호케이·쌍경기?"… 단일팀으로 본 알쏭달쏭 北용어 2018.01.30 688
887 [우리말 바루기] ‘금세’ ‘요새’를 구분하는 법 2018.01.30 679
886 [우리말 톺아보기] 언어 순화, 고유어의 함정 2018.01.29 615
885 [우리말 바루기] ‘그 와중에’가 품은 뜻 2018.01.25 865
884 러브, 15, 30, 40, …듀스?’ 2018.01.25 828
883 “국어는 우리의 정신문화…다음 세대에 잘 물려줘야” 2018.01.25 781
882 중앙선관위 상징 ‘휘장’ 한자에서 한글로 바꿔 2018.01.22 694
88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쓸데없거나 덧붙었다는 ‘군’ 2018.01.22 717
880 [우리말 바루기] ‘엄한’ 사람을 잡는다고요? 2018.01.22 777
879 [맞춤법의 재발견]<39>천하장사는 왜 장사일까? 2018.01.18 716
878 [야고부] 언어 순발력 2018.01.18 748
877 [우리말 바루기]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감기 낳으세요’ 2018.01.18 744
876 주치의와 건강관리의사, '이름'에 집착하는 이유는? 2018.01.18 859
875 “날씨 잔풍, 별로 훈훈, 대교향악…” 北대표단 ‘알쏭달쏭 표현’ 2018.01.18 804
874 교육부, 초등교과서 한자 병기 정책 폐기 2018.01.15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