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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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87 '증도가자 미스터리'…세계 最古냐 세계적 망신이냐 2015.11.02 6332
186 [금요와이드·헬조선과 청년 정치] 신조어로 바라본 한국사회 2015.11.02 6261
185 [우리말 바루기] 동사인 듯 동사 아닌 명사들 2015.11.02 5980
184 대전도시철도공사, 한자ㆍ외국어ㆍ맞춤법 바로잡기 추진 2015.11.02 6521
183 입찬말(O)/입찬소리(O), 애쓴만큼(X)/애쓴 만큼(O) 2015.11.02 5933
182 [알고 쓰는 말글]말빨? 말발! 2015.10.30 6070
181 [1933년 오늘] 한글맞춤법통일안 발표 2015.10.30 6203
180 [우리말 톺아보기] 내 청춘에게? 2015.10.30 6054
179 올해 취업시장을 가장 잘 반영한 단어, ‘N포세대’ 2015.10.28 6097
178 [우리 말글 이야기]경매는 부치고, 팔은 걷어붙이고! 2015.10.28 6904
177 사시미 스시 용어 쓰지 마세요 2015.10.28 6112
176 국립부여박물관, 세계적 한류 개그팀 ‘옹알스’의 언어문화 개선 특별공연 2015.10.28 6290
175 신천역 새이름 잠실새내역, 신촌역과 헷갈려 변경… '새내'는 신천(新川)의 순 우리말 2015.10.26 6486
174 "커피 나오셨습니다" 존칭 강박증 빠진 사회 2015.10.26 6045
173 “훈민정음 간송본 위조 부분, 국보에서 제외하라” 2015.10.26 6692
172 종로구의회, 일본식 의회 규칙 용어 우리말로 순화 2015.10.26 6137
171 팔꿈치(O)/팔굼치(X) 읽어만 본다(O)/읽어만본다(X) 2015.10.26 5684
170 [사설] 외래어 표기로 국민품격 올라갈까 2015.10.23 6259
169 이 바지는 기장이(O)/길이가(O) 답을 갈겨썼다(O)/날려썼다(X) 2015.10.23 5898
168 어려운 법령 용어·문장 1000여건 알기 쉬운 우리말로 바로잡았어요 2015.10.23 6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