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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사회 각 분야에서 말의 쓰임새가 거칠어져 가고 지나친 외국어 사용 및 인터넷상 줄임말, 비속어 등이 난무하여 의사소통 장애를 초래하고 있다며 구민이 쉽고 정확한 국어사용 능력 향상 및 국어 문화 환경 개선을 위해 국어사용 활성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획홍보실장을 국어책임관으로 하여 알기쉬운 용어를 구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월 6만부씩 발행되는 구정소식지인 계양산메아리에 '우리말 바로알기 코너' 및 우리말 맞추기 퍼즐을 개설하여 지속적으로 게재함으로써 구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특히 공직자들부터 우리말 사용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져야 한다며 전자결재시스템에 '바른 우리말' 코너를 개설하여 올바른 국어사용에 관한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공문서 및 간판 등에 사용되는 표기들을 올바르게 사용함은 물론 외래어 표기 대신 우리말 사용을 권장토록 하고 있다.


또한 매일 방송되는 아침방송을 통해 '우리말 한마디'를 지속적으로 방송하여 직원들의 올바른 우리말 사용 및 아름다운 순우리말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구는 각 동주민센터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구민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올바른 국어사용을 활성화하여 세대간 소통의 창구로써의 역할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출처 : 인천계양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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