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 home
  • 게시판
  • 국어 관련 기사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사회 각 분야에서 말의 쓰임새가 거칠어져 가고 지나친 외국어 사용 및 인터넷상 줄임말, 비속어 등이 난무하여 의사소통 장애를 초래하고 있다며 구민이 쉽고 정확한 국어사용 능력 향상 및 국어 문화 환경 개선을 위해 국어사용 활성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획홍보실장을 국어책임관으로 하여 알기쉬운 용어를 구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월 6만부씩 발행되는 구정소식지인 계양산메아리에 '우리말 바로알기 코너' 및 우리말 맞추기 퍼즐을 개설하여 지속적으로 게재함으로써 구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특히 공직자들부터 우리말 사용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져야 한다며 전자결재시스템에 '바른 우리말' 코너를 개설하여 올바른 국어사용에 관한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공문서 및 간판 등에 사용되는 표기들을 올바르게 사용함은 물론 외래어 표기 대신 우리말 사용을 권장토록 하고 있다.


또한 매일 방송되는 아침방송을 통해 '우리말 한마디'를 지속적으로 방송하여 직원들의 올바른 우리말 사용 및 아름다운 순우리말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구는 각 동주민센터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구민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올바른 국어사용을 활성화하여 세대간 소통의 창구로써의 역할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출처 : 인천계양구청 보도자료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9 <어떻게 생각합니까> 한자 모르면 뜻 모른다는건 억지(한글문화연대) 2015.09.14 5232
98 독일 출판사 대표 "한국 서적 출판은 우리의 전통" 2015.09.14 4955
97 세계 한글작가 대회 경주서 내일 팡파르 2015.09.14 4861
96 청소년의 바른언어 위한 ‘안녕! 우리말’ 콘서트 개최 2015.09.11 4923
95 세계 각국서 한국어 채택 학교 늘어 2015.09.09 4894
94 국립국어원, 공감과 소통의 청소년 대화 손수제작물(UCC) 공모전 개최 file 2015.09.09 5894
93 [우리말 톺아보기] 장녀, 외딸, 고명딸 2015.09.08 5426
92 한국서 가장 먼 우루과이에도 세종학당 개원 2015.09.08 5111
91 초등학생 78% ‘한자 병기’ 반대…“머리 터지겠어요” 2015.09.08 5519
90 옥스퍼드 온라인 사전에 입성한 ‘쩍벌남’ 2015.09.08 5134
89 ‘핀테크’ 대신 ‘금융 기술 (서비스)’로 사용하세요! 2015.09.07 4863
88 9월 5일, 언어문화개선 청소년 공감 콘서트 개최 file 2015.09.04 13608
87 문체부,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안녕! 우리말콘서트' 개최 2015.09.03 5064
86 황우여 장관의 교육부가 틀렸다, 초등학교 한자 병기 정책 그만둬라. file 2015.09.03 5445
85 KBS 아나운서들, '착한 댓글 달기'에 앞장선다 2015.09.02 4835
84 [우리말 바루기] 새까메진(?) 피부 2015.09.02 5165
83 [우리 말글 이야기]北, 얼러야 할까요, 을러야 할까요? file 2015.09.02 4889
82 '교과서 제목' 오류 13개, 비판에 교육부도 '주춤' 2015.09.01 5276
81 국어 잘못된 표현 "저희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 2015.09.01 5013
80 얘들아, 그 말이 욕이란 건 알고 쓰는 거니? 2015.08.31 6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