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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10 한국어 넉 달 배우고 “다녀오겠습니다”도 모르는 엉터리 교육 2018.11.20 1335
1109 터키에 쿠르드판 ‘조선어학회’ 생긴다 2018.11.20 1428
1108 장애인 비하로 가득한 ‘표준’국어대사전? 2018.11.12 1640
1107 '도련님·서방님·아가씨' 호칭···여성 93.6% '바꾸자' 2018.11.12 1622
1106 한글전용 보도자료등 한글 저변확대 제안 2018.11.12 1512
1105 보이는 언어의 기록, 수어사전 2018.11.12 1515
1104 [맞춤법의 재발견] 시큰한 발목에서 시큼한 냄새가 난다 2018.11.09 1643
1103 따오기 2018.11.09 1500
1102 외래어 남발은 글의 의미 전달을 방해하죠 2018.11.09 1506
1101 [우리말 톺아보기] 공용어와 표준어 2018.11.09 1512
1100 “한글 잃은 고려인 후손, 한국 언어정책 확대 기대” 2018.11.05 1510
1099 “엄마 모셔와”(X)→“보호자 모셔와”(O) 학교내 성차별 용어 바꾼다 2018.11.05 1512
1098 “이젠 우리말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2018.11.05 1513
1097 [세계초대석] “모국어로 노래한 BTS의 소통과 공감… 세계인에 감동 줘 성공” 2018.11.05 1435
1096 국립국어원, 정책용어 국민 제보 창구 개편 2018.11.05 1347
1095 [우리말 새기기] 아주 시끄럽다가 조용해진… ‘쥐 죽은 듯’ 2018.11.02 1351
1094 [우리말 바루기] 승패 가름하기와 가늠하기 2018.11.02 1286
1093 [말글살이] 물타기 어휘 2018.11.02 1289
1092 [맞춤법의 재발견]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해 줘” 2018.10.29 1546
1091 한글학회가 거듭나야 우리말글이 산다 2018.10.29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