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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08 장애인 비하로 가득한 ‘표준’국어대사전? 2018.11.12 931
1107 '도련님·서방님·아가씨' 호칭···여성 93.6% '바꾸자' 2018.11.12 850
1106 한글전용 보도자료등 한글 저변확대 제안 2018.11.12 834
1105 보이는 언어의 기록, 수어사전 2018.11.12 878
1104 [맞춤법의 재발견] 시큰한 발목에서 시큼한 냄새가 난다 2018.11.09 861
1103 따오기 2018.11.09 834
1102 외래어 남발은 글의 의미 전달을 방해하죠 2018.11.09 809
1101 [우리말 톺아보기] 공용어와 표준어 2018.11.09 829
1100 “한글 잃은 고려인 후손, 한국 언어정책 확대 기대” 2018.11.05 831
1099 “엄마 모셔와”(X)→“보호자 모셔와”(O) 학교내 성차별 용어 바꾼다 2018.11.05 860
1098 “이젠 우리말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2018.11.05 840
1097 [세계초대석] “모국어로 노래한 BTS의 소통과 공감… 세계인에 감동 줘 성공” 2018.11.05 816
1096 국립국어원, 정책용어 국민 제보 창구 개편 2018.11.05 778
1095 [우리말 새기기] 아주 시끄럽다가 조용해진… ‘쥐 죽은 듯’ 2018.11.02 750
1094 [우리말 바루기] 승패 가름하기와 가늠하기 2018.11.02 749
1093 [말글살이] 물타기 어휘 2018.11.02 755
1092 [맞춤법의 재발견]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해 줘” 2018.10.29 897
1091 한글학회가 거듭나야 우리말글이 산다 2018.10.29 783
1090 문화예술 공연을 통한 청소년 언어문화개선 ‘안녕! 우리말’ 2018.10.29 852
1089 장애자·농아자·부녀자·윤락… 약자 비하 표현 여전 ‘구태의연’ 법령용어 2018.10.29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