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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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25 [속담말ㅆ·미]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2017.11.28 101
824 [현장 행정] 칠십평생 ‘까막눈’ 할머니 “이젠 지하철 타도 겁 안 나” 2017.11.24 135
823 '지득한·구배·게기' 지자체 법규에 일제식 한자 여전 2017.11.24 144
822 비닐·마지노선·헹가래 중 순우리말은?…외래어 사용 절반이 '습관돼서' 2017.11.24 137
821 베를린국제언어박람회에 참가, 한글관 운영 2017.11.21 264
820 '개이득' '더유닛' '투깝스'…이런 TV프로 제목 어떠세요? 2017.11.21 152
819 PARK Ji-sung이 PARK Ji-Sung으로 평창 조직위 등 많은 단체 영문 표기 오류 2017.11.21 139
818 [안도의 알쏭달쏭 우리말 어원] 68. 안달이 나다-속이 타서 달아오른다 2017.11.17 158
817 사라지는 우리말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나랏말싸미 팀 2017.11.17 156
816 베를린국제언어박람회에 참가, 한글관 운영 2017.11.17 153
815 [김기환의 부동산 읽기] 뜻 모를 ‘외계어’ 넘치는 요즘 아파트 작명법 들여다보니 2017.11.12 179
814 [모닝 스브스] '연패' 이긴 거야? 진 거야?...헷갈리는 우리말 2017.11.12 171
813 편성→대, 량→칸, 운행시격→운행간격… 부산교통공사, 일본식 철도 전문용어 한글로 순화 입력 2017.11.12 167
812 [쉬어가는 우리말 ]'가을걷이'와 관련된 우리말 2017.11.08 191
811 [만화로 보는 우리말] 불고기는 영어로 어떻게 번역할까요? 2017.11.08 201
810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안전용어, 우리말 놔두고 꼭 영어로 써야 할까요? 2017.11.07 184
809 [신숙주 바로 알기] (2) 『동국정운』 지은 신숙주, 중국이 천년동안 손도 못댄 발음을 훈민정음으로 쓰다 2017.11.07 186
808 중고교생 24% "또래 친구들에게 언어폭력 당해" 2017.11.07 204
807 국립국어원 다듬은 말 발표 <파트너사를 ‘협력사’로 다듬었습니다> 2017.11.03 226
806 "우리나라는 타이포그라피 종주국이다" 2017.11.03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