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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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53 '우리말 위원회', 10년 만에 부활…올바른 방송 언어 정착에 앞장 2018.04.30 123
952 달라진 남북 일상어…괜찮다=일없다, 데이트=산보, 새언니=오레미, 형부=아저씨 2018.04.30 124
951 [우리말OX] 아람치, 안다미로, 윤슬, 은결들다… 참 고운 우리말 2018.04.30 132
950 ‘규제 샌드박스→규제 유예 (제도)’… 낯선 외래어 5개 ‘다듬은 말’ 선정 2018.04.30 143
949 ‘국어기본법’ 외면한 부산시…신도시 명칭 논란 2018.04.25 149
948 국립국어원과 시민,공무원 대상 '수어교육' 확대한다 2018.04.25 138
947 [우리말 OX] 분리수거와 분류배출, 차이를 아시나요? 2018.04.23 164
946 '정상인->비장애인, 조선족->중국 동포' 서울시, 행정용어 13개 순화 2018.04.23 152
945 어색한 친인척 호칭-"제 남편도 아닌데... 시누이 남편을 '서방님' 불러야 하나요?'" 2018.04.16 194
944 한국어의 상처 2018.04.16 191
943 '각양각색'한글 서체 한 눈에 감상한다 2018.04.16 195
942 [말빛 발견] 봄봄 2018.04.13 200
941 [우리말 바루기] 햇병아리, 해쑥, 햅쌀 2018.04.13 190
940 [알쏭달쏭 우리말] 너브내 잣, 개바르다, 소소리바람 2018.04.13 208
939 [바른 말글] 넉넉치 않다? 2018.04.11 249
938 이제는 바르게 쓰자!, '잘못 알고 쓰는 말' 2018.04.11 229
937 상대를 조금 낮추어 이르는 말 '이녁' 2018.04.11 210
936 [우리말 톺아보기] ‘졸다’, ‘줄다’, ‘쫄다’ 2018.04.09 231
935 서울도 지방? 표기법 허점 2018.04.09 213
934 "중단된 겨레말 큰사전·만월대발굴 재개 北에 제안"..南北문화교류 물꼬 2018.04.09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