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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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86 내일 '571돌 한글날' 경축식…'우리말'로 쓴 식순 눈길 2017.10.08 2986
785 571돌 한글날 경축식 식순, 우리말로 진행 2017.10.08 3046
784 한글날 만나는 나만의 국어사전 뜻풀이 전시 2017.10.04 3487
783 도봉 ♥ 한글… 새달 7일 제6회 한글잔치 2017.09.30 3787
782 한글·한자·가나…동아시아 3국의 서체는 어떻게 발전했나 2017.09.30 3315
781 [카드뉴스] 삼촌은 '도련님'인데, 왜 외삼촌은 '처남'이야? 2017.09.30 3724
780 국보로 승격된 ‘월인천강지곡’의 문화재적 가치 재조명 2017.09.26 3150
779 [전우용의 우리시대]번역의 시대 2017.09.26 3218
778 다나와·글찬마루·예쁜음자리…우리말 우수상표로 선정 2017.09.26 3323
777 “한글 아름다움 되새긴다” 세종축제 10월 7일 개막 2017.09.23 3330
776 놀이로 배우는 차례상 차리기…한글박물관 소장자료 강연회 2017.09.23 3137
775 [동서남북] 삼성전자, 한국어 인식 기술에 자존심 걸어라 2017.09.23 3245
774 모국어로 한국어로 "내 꿈은" 새날학교 발표 두각 2017.09.19 3376
773 [황규인의 잡학사전]설거지를 설겆이라고 틀리는 게 김치 때문? 2017.09.19 3377
772 한자 급수 자격증은 있는데 어휘력은 꽝? 2017.09.19 3315
771 훈민정음 복원 시비···박대종 “정우영, 규칙 모르는 학자의 궤변” 2017.09.15 3391
770 [제 571돌 한글날 기념 문화행사] 세계의 유산 한글, 아이들과 함께(10.8~10.9) 2017.09.15 3242
769 “한글은 묶여있는 영웅… 잠재력 무궁무진” 2017.09.15 3349
768 [민송기의 우리말 이야기] ‘촛불’의 표준발음 2017.09.12 3760
767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노숙인은 '이슬 맞고 자는 사람'을 말하죠 2017.09.12 3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