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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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67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노숙인은 '이슬 맞고 자는 사람'을 말하죠 2017.09.12 2479
766 54개국 세종학당 수강생 서울 집결…'한국어말하기대회' 결선 2017.09.12 3410
765 불쾌한 신조어 3위 ‘암 걸릴듯’ 2위 ‘김치녀’ ‘한남또’…1위는? 2017.09.08 2577
764 [월드 톡톡] 지나·포모사·대동아… 중국이 금지한 기업 이름들 2017.09.08 2393
763 [우리말 바루기] 눈이 ‘때끈’하다고요? 2017.09.08 2553
762 국립한글박물관, 9월 다채로운 문화행사 개최 2017.09.06 2566
761 학부모 91% “자녀 취학 전 한글 교육” 2017.09.04 2649
760 [민송기의 우리말 이야기] 이거 실화냐? 2017.09.04 2544
759 [아주초대석] 송철의 국립국어원장 "원활한 사회 의사소통 위해 바른 말 사용해야" 2017.09.04 2460
758 짜장면과 자장면 2017.08.31 2659
757 '한국식 한자' 7만9천단어, 네이버에서 검색하세요 2017.08.31 2646
756 “인류 생존의 비밀은 언어… 이모티콘도 그중 하나” 2017.08.31 2524
755 [Why] "이쪽이십니다" "구매 가능하세요"... 서비스직 이상한 말, 왜 안 고쳐질까 2017.08.28 2753
754 [우리말 톺아보기] 와이프 2017.08.28 2583
753 “수어는 완벽한 ‘언어’… 외국어 익히듯 공부” 2017.08.28 2613
752 [우리말 바루기] 그러던지 말던지(?) 2017.08.24 2795
751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거리로 나서는 다문화 언어강사 2017.08.24 2656
750 [바른말 광] 민물장어추어탕? 2017.08.24 2588
749 제세동기→심장충격기…어려운 행정용어 쉽게 바뀐다 2017.08.23 2673
748 [알아보니]'내로남불'은 어쩌다 정치용어가 되었나 2017.08.21 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