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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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6 [우리말 톺아보기] 언어 순화, 고유어의 함정 2018.01.29 1956
885 [우리말 바루기] ‘그 와중에’가 품은 뜻 2018.01.25 2342
884 러브, 15, 30, 40, …듀스?’ 2018.01.25 2315
883 “국어는 우리의 정신문화…다음 세대에 잘 물려줘야” 2018.01.25 2206
882 중앙선관위 상징 ‘휘장’ 한자에서 한글로 바꿔 2018.01.22 2236
88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쓸데없거나 덧붙었다는 ‘군’ 2018.01.22 2357
880 [우리말 바루기] ‘엄한’ 사람을 잡는다고요? 2018.01.22 2266
879 [맞춤법의 재발견]<39>천하장사는 왜 장사일까? 2018.01.18 2156
878 [야고부] 언어 순발력 2018.01.18 2192
877 [우리말 바루기]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감기 낳으세요’ 2018.01.18 2238
876 주치의와 건강관리의사, '이름'에 집착하는 이유는? 2018.01.18 2299
875 “날씨 잔풍, 별로 훈훈, 대교향악…” 北대표단 ‘알쏭달쏭 표현’ 2018.01.18 2180
874 교육부, 초등교과서 한자 병기 정책 폐기 2018.01.15 2205
873 [우리말 톺아보기] 햇빛, 햇볕, 햇살 2018.01.15 2459
872 이한열, 박종철 이름 뒤에 '의사' 아닌 '열사' 붙는 이유는? 2018.01.15 2619
871 데버러 스미스 “번역 따른 차이는 정상적인 것" 2018.01.15 2135
870 [나의삶 나의길] 25년째 빨간펜 들고 '쫙쫙'…매일 '언어 수술'하는 구순의 국어학자 2018.01.10 2187
869 [우리말 바루기] 직장인이 가장 헷갈리는 말 ‘왠지/웬지’ 2018.01.10 2330
868 “헌법에서 맞춤법 등 오류 234건…오류 없는 조항 단 19%” 2018.01.10 2261
867 [우리말 바루기] '이제서야' '그제서야'도 표준어 2018.01.07 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