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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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06 [우리말 톺아보기] 어려운 띄어쓰기 2018.02.26 1947
905 [맞춤법의 재발견]<43>‘사단’을 쓰면 사달난다 2018.02.22 1888
904 오징어와 낙지의 통일 2018.02.22 1931
903 '아글타글(열심히)'준비한 北 응원단,'곽밥(도시락)'먹으며 응원 file 2018.02.22 1805
902 수능에서 우리말 문법 빼려는 교육부, 청년 김규식에게 물어라 2018.02.19 1926
901 설과 연(年)·세(歲)…좋은 일 경계한다는 ‘설’ 조상 지혜가 스민 단어 2018.02.19 1907
900 남북 단일팀 비밀병기는 아이스하키 '용어집' 2018.02.19 1902
899 오죽과 물론 2018.02.14 2012
898 이명박의 우리 말법과 나경원의 영어 말법 2018.02.14 2108
897 아리아리 2018.02.14 1990
896 부음보다 부고가 옳은 표현이죠 2018.02.12 2169
895 [우리말 톺아보기] 우리말은 어디까지? 2018.02.12 1986
894 그들만의 언어로 쓴 '헌법' file 2018.02.09 2162
893 비위가 상하다-기분 상할때 쓰는 올바른 표현 2018.02.09 2253
892 다시 바꾸는 광화문 현판 … 검은 바탕 금박 글씨 2018.02.07 2200
891 윤슬, 안다미로, 온새미로… 고운 우리말 알아보기 2018.02.07 1993
890 ‘스피드스케이팅’ 북에선 뭐라고 부를까? 남북 다른 동계올림픽 용어 2018.02.07 1847
889 시소는 영어고 고무는 불어였다 2018.01.30 2248
888 "호케이·쌍경기?"… 단일팀으로 본 알쏭달쏭 北용어 2018.01.30 2086
887 [우리말 바루기] ‘금세’ ‘요새’를 구분하는 법 2018.01.30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