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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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99 오죽과 물론 2018.02.14 1542
898 이명박의 우리 말법과 나경원의 영어 말법 2018.02.14 1631
897 아리아리 2018.02.14 1514
896 부음보다 부고가 옳은 표현이죠 2018.02.12 1644
895 [우리말 톺아보기] 우리말은 어디까지? 2018.02.12 1475
894 그들만의 언어로 쓴 '헌법' file 2018.02.09 1672
893 비위가 상하다-기분 상할때 쓰는 올바른 표현 2018.02.09 1758
892 다시 바꾸는 광화문 현판 … 검은 바탕 금박 글씨 2018.02.07 1703
891 윤슬, 안다미로, 온새미로… 고운 우리말 알아보기 2018.02.07 1539
890 ‘스피드스케이팅’ 북에선 뭐라고 부를까? 남북 다른 동계올림픽 용어 2018.02.07 1405
889 시소는 영어고 고무는 불어였다 2018.01.30 1718
888 "호케이·쌍경기?"… 단일팀으로 본 알쏭달쏭 北용어 2018.01.30 1611
887 [우리말 바루기] ‘금세’ ‘요새’를 구분하는 법 2018.01.30 1557
886 [우리말 톺아보기] 언어 순화, 고유어의 함정 2018.01.29 1518
885 [우리말 바루기] ‘그 와중에’가 품은 뜻 2018.01.25 1879
884 러브, 15, 30, 40, …듀스?’ 2018.01.25 1821
883 “국어는 우리의 정신문화…다음 세대에 잘 물려줘야” 2018.01.25 1766
882 중앙선관위 상징 ‘휘장’ 한자에서 한글로 바꿔 2018.01.22 1703
88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쓸데없거나 덧붙었다는 ‘군’ 2018.01.22 1895
880 [우리말 바루기] ‘엄한’ 사람을 잡는다고요? 2018.01.22 1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