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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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46 '정상인->비장애인, 조선족->중국 동포' 서울시, 행정용어 13개 순화 2018.04.23 1373
945 어색한 친인척 호칭-"제 남편도 아닌데... 시누이 남편을 '서방님' 불러야 하나요?'" 2018.04.16 1537
944 한국어의 상처 2018.04.16 1402
943 '각양각색'한글 서체 한 눈에 감상한다 2018.04.16 1466
942 [말빛 발견] 봄봄 2018.04.13 1408
941 [우리말 바루기] 햇병아리, 해쑥, 햅쌀 2018.04.13 1472
940 [알쏭달쏭 우리말] 너브내 잣, 개바르다, 소소리바람 2018.04.13 1506
939 [바른 말글] 넉넉치 않다? 2018.04.11 1799
938 이제는 바르게 쓰자!, '잘못 알고 쓰는 말' 2018.04.11 1613
937 상대를 조금 낮추어 이르는 말 '이녁' 2018.04.11 1491
936 [우리말 톺아보기] ‘졸다’, ‘줄다’, ‘쫄다’ 2018.04.09 1547
935 서울도 지방? 표기법 허점 2018.04.09 1437
934 "중단된 겨레말 큰사전·만월대발굴 재개 北에 제안"..南北문화교류 물꼬 2018.04.09 1532
933 유저는 우리말로 '사용자'일까 '이용자일까? 2018.04.02 1697
932 헌법 조문 80%가 오류?…심지어 '맞춤법'까지 2018.03.26 1751
931 [우리말 톺아보기] ‘갖은’과 ‘가진’ 2018.03.26 1929
930 디자이너 지방시 '타계'에 죽음 의미 단어 주목…사망·별세·작고 등 2018.03.21 2078
929 고구마 2018.03.21 1777
928 비문 없애는 법 2018.03.21 1842
927 '이후'와 '후'는 의미가 달라요 2018.03.19 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