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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67 달라진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한국어, 표준 한국어로 배워 볼까 2019.06.10 291
1166 국민의 알 권리, 알기 쉬운 전문용어로 지켜요 2019.06.10 300
1165 ‘패스트 힐링’보다 확실한 ‘자투리 휴식’ 2019.06.10 293
1164 [현장에서] 법원의 언어 <헤럴드경제> 2019.06.04 327
1163 2월11일 한글이냐 한자냐, 그것이 문제로다 2019.02.18 261
1162 [기고]우리말 대신 영어 남발하는 정부 2019.02.07 249
1161 “일제 잔재 ‘구정’ 말고 순우리말 ‘설날’ 사용하자” 2019.02.07 238
1160 정부,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사전사업에 36억원 지원 2019.01.28 233
1159 도련님·아가씨 대신 'OO씨'···비대칭 호칭 바뀐다 2019.01.28 225
1158 "아리아리! 우리말"…'말모이' 타고 다시 부는 순우리말 바람 2019.01.28 240
1157 [정혁준의 비즈니스 글쓰기] ‘것’을 줄여 써라 2019.01.25 228
1156 '말모이' 실제 주인공, 이극로 선생의 눈물겨운 삶 2019.01.21 188
1155 주시경의 ‘말모이’ 최현배의 ‘시골말 캐기 잡책’ 2019.01.21 194
1154 용산구 '꾸이년 세종학당'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받아 2019.01.21 198
1153 ‘조선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 한글 글씨는 단아했다 2019.01.21 187
1152 李총리 "한글날 기념사, 순우리말로만 쓰려니 안돼" 2019.01.21 205
1151 '아이스중독=마약중독, 밀차=휠체어'…남북 의학용어 통일 추진 2019.01.21 187
1150 깜깜이 <표준국어대사전> 2019.01.14 267
1149 [우리말 새기기] 부덕의 소치? 제가 못나서 이리됐습니다! 2019.01.14 278
1148 ‘해돌이’의 뜻이?…아하, 그렇구나 2019.01.14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