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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609395857021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 '함께, 보다' 청와대 소장품 특별전에 4·27 남북정상회담 접견실이 설치돼 있다./사진=문호남 기자 munonam@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 '함께, 보다' 청와대 소장품 특별전에 4·27 남북정상회담 접견실이 설치돼 있다./사진=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한글을 새로운 가치 창출의 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제 4회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의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8월20일까지다. 한글을 소재로 한 작품의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국적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콘텐츠 ▲정보기술(IT) ▲디자인 등 모두 3개 분야에 걸쳐 작품을 모집한다. 수상자에게는 특허 출원, 전문가 자문, 유관 박람회 및 전시 참가 기회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에는 외국인들의 한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외국인 특별상 부문도 신설했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작으로 대상 1작품, 우수상 3작품, 장려상 9작품, 외국인 특별상 2작품 등 모두 15작품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는 문체부 장관상, 우수상과 장려상, 외국인 특별상 부문 수상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이나 후원사인 네이버상을 각각 받는다.

2008년부터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네이버는 올해에도 한글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함께한다. 문체부는 네이버와, 세계 170여개 소에 관계망을 보유하고 있는 세종학당재단 등과 협업해 공모전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국가에서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http://www.hangeulaward.co.kr)에서 국문과 더불어 5개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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