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관련 기사

  • home
  • 게시판
  • 국어 관련 기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02 수능에서 우리말 문법 빼려는 교육부, 청년 김규식에게 물어라 2018.02.19 13
901 설과 연(年)·세(歲)…좋은 일 경계한다는 ‘설’ 조상 지혜가 스민 단어 2018.02.19 12
900 남북 단일팀 비밀병기는 아이스하키 '용어집' 2018.02.19 13
899 오죽과 물론 2018.02.14 23
898 이명박의 우리 말법과 나경원의 영어 말법 2018.02.14 26
897 아리아리 2018.02.14 21
896 부음보다 부고가 옳은 표현이죠 2018.02.12 41
895 [우리말 톺아보기] 우리말은 어디까지? 2018.02.12 38
894 그들만의 언어로 쓴 '헌법' file 2018.02.09 52
893 비위가 상하다-기분 상할때 쓰는 올바른 표현 2018.02.09 47
892 다시 바꾸는 광화문 현판 … 검은 바탕 금박 글씨 2018.02.07 69
891 윤슬, 안다미로, 온새미로… 고운 우리말 알아보기 2018.02.07 67
890 ‘스피드스케이팅’ 북에선 뭐라고 부를까? 남북 다른 동계올림픽 용어 2018.02.07 58
889 시소는 영어고 고무는 불어였다 2018.01.30 130
888 "호케이·쌍경기?"… 단일팀으로 본 알쏭달쏭 北용어 2018.01.30 109
887 [우리말 바루기] ‘금세’ ‘요새’를 구분하는 법 2018.01.30 112
886 [우리말 톺아보기] 언어 순화, 고유어의 함정 2018.01.29 119
885 [우리말 바루기] ‘그 와중에’가 품은 뜻 2018.01.25 160
884 러브, 15, 30, 40, …듀스?’ 2018.01.25 145
883 “국어는 우리의 정신문화…다음 세대에 잘 물려줘야” 2018.01.25 137